1. 어제 총기 난사로 동료 군인들을 살상한 미군 정신과 군의관에 대한
후속 기사가 떴군요.
총기난사 미 군의관, "동족과 전쟁 두렵다." (연합뉴스 기사 링크)
아무래도 무슬림의 신념에 의해 저지른 개인적 지하드 쪽으로 나가는거 같은데.
개인적으로는 '인턴 시절부터 문제가 있었다.'는 부분을 좀 더 중요하게 봐야 할거 같습니다만.
아무튼 이슬람을 믿는 미국인들에게는 또 힘든 시기가 시작된 거 같아서 안됐다는 생각이 듭니다.
저 스스로도 자기를 돌아보는 계기로 삼아야겠습니다.
정신을 치료하는 정신과 의사야말로 가장 건전한 정신을 가져야 한다는 진리가 또 확인되었으니까요.
2. 중국 우주개발의 아버지, 첸쉐썬 박사가 사망했는데
중국 전-현직 국가 지도부가 장례식에 참석해서 최고의 예를 다했다는 뉴스입니다.
중국 과학자 장례식, 최고 지도부 총출동 화제 (sbs 기사 링크)
미국 등 선진국에서 공부한 후 조국으로 돌아와 조국의 과학과 산업 발전에 매진하신 과학자분들은
우리나라에도 셀 수 없이 많이 계시지만. 정말 우리나라와 너무 비교되는 일입니다.
감탄스럽고 부러운 일이네요.
더 말하면 우리나라에 대한 욕이 될 거 같아, 하고 싶은 말은 많으나 줄이도록 하겠습니다.
- 2009/11/07 00:57
- 하루하루
- exnavydoc.egloos.com/2740560
- 2009/11/06 17:20
- 하루하루
파병 앞 美군의관, 총기난사로 12명 사망 (연합뉴스 링크)우리나라에서는 세종시 문제와 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제시대 문서 문제에 묻혔지만국제뉴스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사건입니다.미 육군 군부대 안에서, 육군 소령인 군의관이 총기를 난사해서 현재까지 12명의 군인이 숨진 사건입니다.그런데 범인인 군의관 니달 말릭 하산 소령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이... » 내용보기
- 2009/11/05 10:52
- 읽고 나서
- 2009/11/04 15:04
- 하루하루
일전에 투덜이^^; 라는 글에서, 저는 미처 인식하지 못했지만주위 사람들이 보기에는 제가 상당한 투덜이라는 이야기를 했었지요.그때는 웃어 넘길 수 있었는데, 어제는 드디어 투덜거리면 안되는 상황에서 투덜이 짓을......마눌님 앞에서 장모님에 대해 투덜거리는 짓을 저지르고야 말았네요.마음 착한 우리 마눌님은 겉으로는 화도 안내고 별 내색도 안했... » 내용보기





최근 덧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