플라모델러들에게 일본의 시즈오카 호비쇼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신제품 발표회인
독일 뉘른베르크 토이쇼가 시작되었습니다.
벌써 여러 국내외의 모형계 동지 여러분^^;들께서 올려주신 소식들이 들어와 있는데
그 중에서 소생의 눈길을 끈것 몇가지만, (깊이 있는 소개는 다른분들이 하실테니.)
몇년 전부터 나온다 나온다고 하면서 제 애를 태우던 트럼페터의 T-62.
나와주기만 하면 갖고있던 타미야제 T-62 두대는 재활용품 수집장으로~~~
마음 속으로 계획하기로는, 4차 중동전때 아랍연합군 사양(사진의 작례가 아마도 그것일 듯) 한대,
아프간전 소련군 사양 한대, 그리고 프라판으로 증가장갑 붙여서 북한 천마호 한대 이렇게 만들 계획입니다.
아마 인젝션 키트로는 최초일, 1:700 스케일의 현용 컨테이너선 키트를 레벨에서 예고했습니다.
상선 키트로는 그동안 2차대전 때 리버티쉽 키트 정도는 나와 있었지만,
이렇게 현용의 컨테이너선 키트는 1: 700 스케일로는 없었고, 다른 스케일로 일본 이마이사에서 키트가 있었지만
그것도 예전에 잠깐 나왔다가 절판되었던 터인데 정말 반갑습니다.
일단 올해 9월 발매 예정이라는데, 나와 주신다면 제가 갖고 있는 1:700 현용함선 키트와 함께
"소말리아 앞바다 해적퇴치 활동" 디오라마에 도전하겠다는~~~
올해가 인류 달 착륙 40주년이다 보니 레벨에서는 자사의 구판 아폴로 우주선 키트들을 재발매할 모양입니다.
사실 어릴때 밀덕후가 되기 전에는 우주개발 덕후였던 경력이 있어서 눈길이 끌립니다.^^
실은 어디서 차세대 달 우주선 '오리온'+'알테어'='콘스털레이션' 이 발매되어 주진 않을지 망상 중입니다.
독일 뉘른베르크 토이쇼가 시작되었습니다.
벌써 여러 국내외의 모형계 동지 여러분^^;들께서 올려주신 소식들이 들어와 있는데
그 중에서 소생의 눈길을 끈것 몇가지만, (깊이 있는 소개는 다른분들이 하실테니.)

나와주기만 하면 갖고있던 타미야제 T-62 두대는 재활용품 수집장으로~~~
마음 속으로 계획하기로는, 4차 중동전때 아랍연합군 사양(사진의 작례가 아마도 그것일 듯) 한대,
아프간전 소련군 사양 한대, 그리고 프라판으로 증가장갑 붙여서 북한 천마호 한대 이렇게 만들 계획입니다.

상선 키트로는 그동안 2차대전 때 리버티쉽 키트 정도는 나와 있었지만,
이렇게 현용의 컨테이너선 키트는 1: 700 스케일로는 없었고, 다른 스케일로 일본 이마이사에서 키트가 있었지만
그것도 예전에 잠깐 나왔다가 절판되었던 터인데 정말 반갑습니다.
일단 올해 9월 발매 예정이라는데, 나와 주신다면 제가 갖고 있는 1:700 현용함선 키트와 함께
"소말리아 앞바다 해적퇴치 활동" 디오라마에 도전하겠다는~~~

사실 어릴때 밀덕후가 되기 전에는 우주개발 덕후였던 경력이 있어서 눈길이 끌립니다.^^
실은 어디서 차세대 달 우주선 '오리온'+'알테어'='콘스털레이션' 이 발매되어 주진 않을지 망상 중입니다.



덧글
카린트세이 2009/02/08 18:56 # 답글
저 구판 아폴로 우주선... 나오면야 좋기야 하겠다만... 만들수는 있으련지...저 700짜리 컨선이랑 700 워터라인 현용함선이랑 같이 세워놓으면.... 멋있으려나....
네비아찌 2009/02/08 19:09 #
MMZ에도 컨테이너선 이야기를 올렸더니 어떤 분이 "컨테이너를 하나하나 칠하는게 제일 고역이겠네요."라고,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을 지적해 주시더군요...
카린트세이 2009/02/08 19:37 #
으하하하하.... 저걸 정말 하나하나 칠하면..... 흠많무....개인적으로는 저 컨테이너들... 마킹이 어떻게 될련지가 궁금합니다... 메이커 전부다 데칼로 넣어줄려나.....??
네비아찌 2009/02/08 20:18 #
일본 메이커라면 데칼을 넣어줄 확률이 많겠지만, 데칼과는 안 친한 독일 레벨이니만큼....
길 잃은 어린양 2009/02/08 22:55 # 삭제 답글
T-62를 좋아하시는군요. 하긴 T-54/55 계열과 비슷하면서도 좀 더 길쭉하게 잘 빠진 특유의 멋이 있는 물건 같습니다.
네비아찌 2009/02/09 09:08 #
네, T-55는 너무 동글동글하고, T-64부터는 쭉 빠진 스타일이라면 T-62는 '전투 외의 다른 건 신경쓰지 않았다.'식의 고전적인 멋이 있다고 느껴지거든요.